[챔스결승단계] 연변해란강 1:2로 단동한통에 석패

2019-09-09 09:44   조회수: 881  

9월7일 오후 2시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 제5구장에서 펼쳐진 2019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中冠联赛)북구 제4라운드경기에서 연변해란강팀은 1대2로 단동한통팀에 석패, 총결승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단동한통팀은 올해 챔피언스리그 C조 1위로 올라온 실력있는 팀이다. 총결승 3라운드까지 단동팀은 1승 2무 승점 3점으로 북구 5위를 달리고 있었고 연변해란강팀은 1무 2패 승점 1점으로 북구 제7위에 있었다.   

이날 리재호감독은 선발로 2번 최은성, 3번 리룡호, 5번 리룡일, 17번 류영걸, 18번 윤운걸, 24번 최성은, 25번 강학찬, 27번 리준우, 30번 김걸, 31번 장가위, 32번 조서민을 내보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가 시작,  량팀은 조심스레 경기를 펼쳤다. 경기 8분경, 단동한통팀이 쾌속반격을 조직, 신은양선수가 선제꼴을 뽑으면서 원정팀이 1대0으로 앞섰다.  

경기 12분경,왼쪽변에서 해란강팀의 윤운걸이 날린 슛을 상대팀 꼴키퍼가 쳐냈다. 

경기 22분경, 김걸이 왼쪽변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장가휘가 슛으로 날렸으나 빗나갔다.  

31분경 장가휘선수가 공을 잡고 상대 박스안에서 반칙에 걸려 넘어졌으나 주심은 페널티킥을 주지 않았다.  

경기 38분경에는 김걸의 강슛을 상대 꼴키퍼가 쳐내버렸다.  

전반전경기에서 우세를 점한 해란강팀은 여러 차례 동점꼴 기회를 흘러보냈다.  

후반들어 해란강팀은 서만길이 최성은을 교체출전시켰다.   

경기 50분경 해란강팀은 프리킥을 얻었고 이를 윤운걸이 강슛을 날렸으나 꼴대우로 살짝 날아지나갔다. 2분후 장가휘의 슛도 빗나갔다. 

경기 63분경 해란강팀 류영걸이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자 공을 차버려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고 단동팀 왕사동선수가 해란강팀선수를 밀쳐내면서 역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인원수 10대10으로 경기를 치른 해란강팀은 경기 84분경 수비수의 실수로 상대팀에 한꼴을 허락하였다.  

단동팀의 서국태선수가 한꼴을 추가하면서 2대0으로 앞섰다.  

경기 88분경 해란강팀 서만길이 왼쪽변에서 날린 슛이 꼴로 련결되면서 한꼴 따라잡았다. 

그러나 남은시간 더 이상 해란강팀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고 경기는 1대2로 끝났다.

오는 9월 14일 연변해란강팀은 서안고신이련팀과 제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편집:리성국]
0 条评论
来说两句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来说两句吧...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加载中。。。。
表情

|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