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3개월 만에 감독 경질

2019-10-09 14:01   조회수: 235  

이딸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3개월 만에 수장을 바꿨다. 

AC밀란은 오늘(9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코 지암파올로 감독을 경질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AC밀란 사령탑으로 임명된 지암파올로 감독은 한 시즌도 온전히 치르지 못한 채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삼프도리아 시절 지도력을 인정받아 AC밀란을 맡았으나 동행은 오래가지 못했다. 

AC밀란은 이번 시즌 세리에A에서 3승 4패로 13위에 머물러있다.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목표로 새 시즌을 시작했으나 불안전한 전력에 애를 먹고 있다. 

구단 수뇌부는 돌파구를 찾기 위해 감독 경질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AC밀란은 국제축구련맹(FIFA) A매치로 인한 2주간의 휴식기 동안 새 사령탑을 물색할 계획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스테파노 피올리 전 인터밀란 감독 등이 후임 사령탑 물망에 올라있다.


외신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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