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철 감독 부임후 국가팀 첫 공개 훈련, 지충국 고준익 합류

2020-01-07 15:23   조회수: 20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1월 6일, 리철 감독이 부임후 중국남자축구대표팀이 처음으로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5일 오전, 중국대표팀 관리일군과 보조감독들이 광주에 도착한데 이어 27명의 국가대표팀 선수들도 륙속 도착하였는 바 그중에는 지충국과 고준익 선수도 포함되였다.

최신 중국남자축구대표팀이 새로 소집되면서 새로운 감독진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는데 8명의 본토감독과 4명의 외적감독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료해한데 따르면 축구팀은 오늘부터 불산 리수 기지에서 하루 3차례씩 훈련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보름사이에 두차례 련습경기를 진행하게 되는바 1월 23일부터 설 휴식을 갖게 될것이라고 한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다음 예선경기에는 새로운 귀화선수가 중국팀을 대표하여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였는바 가장 유력한 선수는 굴라트라고 한다. 허나 굴라트 선수가 아직 비자 등 문제로 인해 최소 6월 쯤에야 중국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을것으로 알려졌다.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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