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달라" 료녕축구팀 선수들 체육국에 청원

2020-03-25 16:48   조회수: 63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3월 24일, 료녕축구팀 일부 선수들이 료녕성체육국에 찾아가 밀린 임금을 지급해 줄것을 청원했다.

소식에 의하면 료녕축구팀의 일부 선수들이 료녕성체육국을 찾아 정상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밀린 임금을 조정하여 지급해 줄 것을 청원했다. 원인은 현재 선수들과 감독진 모두 추가 임금과 상금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대부분 선수들이 일상생활에서 자금난에 부딪쳤다고 한다.

3월 13일, 국가기업신용정보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심양도시구단은 료녕심양도시구단으로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료녕축구는 등록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에 해체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로 인해 료녕성체육국은 갑급리그에 승격한 심양도시구단에서 료녕축구의 맥을 이어가기 바랐다. 한편 구단 명칭도 료녕심양도시팀으로 교체할 가능성이 큰 바 축구팀의 등록지도 심양시축구협회에서 료녕성축구협회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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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갑급리그보도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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