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주장컵’ 청소년축구경기 소학교(갑조, 을조)경기 결속

2020-09-13 13:21   조회수: 628   길림신문  

9월 12일 오후, 2020년 연변 제31회 ‘주장컵’청소년축구 소학교조(갑조,을조)경기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결속되였다.

연변주교육국, 연변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체육운동관리중심, 연변교정축구협회, 연변축구협회에서 주관, 룡정해란강축구문화발전유한회사에서 협조한 2020  ‘주장컵’ 소학교조축구경기 갑조는 5학년-6학년생으로 꾸며진 팀으로 연길시1팀, 연길시2팀, 룡정시팀, 안도,돈화, 훈춘  등 6개 대표팀이 참가했다.을조는 도문시, 화룡시, 룡정시, 훈춘시, 연길시 등 5개 대표팀이 참가했는데 리그전을 펼쳐 우승을 내오게 되였다.

경기는 8인조로 전, 후반 각각 30분씩이고 교체선수는 8명으로 정했다.

소학교 갑조에 참가한 연길시2팀의 성적은 기입하지 않았다.

소학교 을조에서는 연길시대표팀이 우승을, 화룡시대표팀이 2등을, 훈춘시대표팀이 3등을 했다. 이외 도문시대표팀이 체육도덕풍격상을, 최우수선수에 연길시의 김성주, 최우수꼴키퍼에 연길시의 최성준, 최우수심판에 지안민, 최우수득점수에 연길시의 김정우, 최우수지도상에 연길시대표팀의 리시봉, 화룡시대표팀의 김성, 훈춘시대표팀의 박광철이 등이 수상했다.

소학교 갑조에서는 연길시대표팀이 우승을, 훈춘시대표팀이 2등을, 룡정시대표팀이 3등을 차지, 연길시대표팀의 리정진이 최우수선수로, 연길시대표팀의 박태우가 최우수득점수로, 연길시대표팀의 조유민이 최우수꼴키퍼로, 최우수심판에 전준혁이, 연길시대표팀이 체육도덕풍격상을, 연길시대표팀의 박군지도, 룡정시대표팀의 허영림지도, 훈춘시대표팀의 최휘지도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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