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 원민성 득점•김경도 병원행

2021-07-22 10:58   조회수: 71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슈퍼리그가 어제 오후 제7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심수팀에서 뛰고 있는 원민성 선수가 경기 25분경 몸을 던지는 헤딩슛을 성사시키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원민성이 심수팀으로 이적한 후 슈퍼리그에서 거둔 첫 꼴인다. 흥미로운 것은 하필이면 첫 꼴의 희생양이 원 소속팀이였던 중경팀이라는 점이다. 지난해까지 원민성은 중경팀에서 뛰다가 올시즌 갓 심수팀으로 이적해왔다.

또 다른 경기에서는 김경도 선수가 부상으로 담가에 들려나가면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어제 오후 있은 창주웅사와의 경기에서 산동로능은 2:0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경기 60분경 김경도는 공을 통제하는 과정에 상대선수의 악성태클에 넘어졌다. 부상을 입은 후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담가에 들려나간 김경도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후 김경도에 악성태클을 한 창주웅사팀 양일명(杨一鸣) 선수는 쇼셜미디어를 통해 미안함을 표했다. 양일명은 "경도형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미안하다. 진심으로 고의가 아니였다. 비 때문에 잔디가 많이 젖어서 중심을 잃었다. 경도형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지만 많은 자책감을 느끼고 있다. 경도형은 국가팀 주력선수이고 나는 그 누구보다도 그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경도형한테 다시 한번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광범한 팬들에게도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라고 표했다.

김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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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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