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축구의 아름다운 새 미래 열어]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가동

2024-04-03 08:3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국가체육총국 연변축구청소년훈련중심 현판 제막 및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가동식이 4월 2일 오전, 연길아리랑축구공원에서 펼쳐졌다.  

가동식에서 국가체육총국 청소년사 부사장 장건군, 부주장 윤조휘가 선후로 '국가체육총국 연변축구청소년훈련중심' 현판을 제막하고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가동을 선포했다. 중국축구발전기금회 리사장 왕전화, 성체육국 부국장 곡영개, 매주시정부 3급 조사연구원 심성화, 주당위 선전부, 주당위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주교육국,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주체육국 및 연길시 당위, 정부의 책임자들이 가동식에 출석했다.      

윤조휘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우리 나라에서 축구운동을 가장 먼저 시작한 지역중 하나로 '남매주, 북연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농후한 축구문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당면 연변축구의 발전이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축구가 왕성히 발전하고 있고 경기체계가 다원화, 립체적이며 사회축구가 곳곳에서 흥기하고 직업축구팀이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에서 분전하고 있다. 연변은 이번 연변축구청소년훈련중심 현판 제막을 계기로 한해동안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활동을 개최해 로인 중년 청소년, 국내외 각종 축구경기 1,300여차 알심들여 준비하고 연변특색이 있고 문명한 갑급리그 홈장 경기구를 계속 구축해 연변축구의 분위기를 힘써 조성함으로써 연변축구의 대내외 지명도와 영향력을 힘써 제고하게 된다. 축구를 매개물로 '축구의 고향' 연변은 다시 한번 세인에게 정성이 담긴 초대장을 보낸다. 

매주시정부 3급 조사연구원 심성화는 매주시를 대표해 연변축구청소년훈련중심 현판 제막 및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활동의 성대한 개막에 축하를 표했다. 그는 두 지역은 전국축구발전중점도시, 서부지역 체육교육융합 축구청소년훈련체계건설 시험점 도시로 령락없는 '형제도시'라고 하면서 향후 두 지역이 우의를 깊이 하고 교류합작을 심화하며 손잡고 중국축구 개혁발전을 추동하길 바란다고 했다. 

가동식에서는 '클라우드연변' 제1회 '연변축구문화추천소개관' 명단을 발표하고 <축구따라 연변관광 창의>를 발기했으며 연변룡정축구팀 주장 한광휘가 공평경기를 할 데 대해 태도표명발언을 하고 연변축구팬협회에서 <경기문명관람 창의서>를 대독했다. 연변청소년축구, 사회축구 대표팀, 연변룡정축구팀, 연변축구팬대표 등 1,500여명이 활동에 참가했다. 

매주시체육국 부국장 리신해 

"'남에는 매주가 있고 북에는 연변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에 연변에 와서 학습하면서 연변 축구팬들의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축구운동을 아주 중시하고 사회에서도 적극 참여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함께 학습하고 제고를 가져와 중국축구를 위해 우리 ’축구고향’의 힘을 기여하길 바랍니다."

연변룡정축구팀 선수 한광휘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가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룡정축구팀이 이 꼬마선수들의 본보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경기장에서 본보기를 잘 보여주고 전력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렵니다."

연변축구팬협회 회장 고원철

"우리 축구팬협회에서는 광범한 대중이 축구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동원하렵니다. 연변인민은 축구를 아주 좋아합니다. 이번에 홈장 분위기를 통해 모두 연변축구가 돌아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동식이 끝난 후 전 주 각 현시 체육학교에서 온 꼬마선수들이 아리랑축구공원의 각 잔디구장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자랑하면서 우리 주 청소년 축구운동의 활력을 보여줬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전매체뉴스취재편집중심 기자: 하평 오군화 리준걸

3
[편집:金明顺]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0 条评论
来说两句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来说两句吧...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加载中。。。。
表情

|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