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균 2만명 접대!] 단오절 련휴기간 연길민속원 관광열기 뜨거워

2024-06-11 10:5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024년 단오절 련휴기간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재차 관광열조를 일으켰는데 일평균 2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해 지난해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6월 9일 연길민속원풍경구는 관광객들로 붐비여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조선족 백년 고택, 조선족 특색이 선명한 그네, 등롱, 돌담 등 경관은 서로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조선족의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또 '공주'들이 촬영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배경으로 되였다. 

연길민속원은 연변조선족민속문화가 한곳에 집중된 풍경구중 하나로써 독특한 민속 매력으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고풍스러운 민속건축, 오래된 생활정경, 인파속에 조선족 복장을 한 '공주'는 흑룡강성 목단강 대학생 호해붕과 그의 일행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호해붕은 이곳의 정경은 매우 몰입감이 있어 참관자들이 연변의 풍속문화를 더욱 잘 료해하게 하므로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하북 당산의 대학생 허모모도 자신의 체험을 공유했다. "민속원에서 아름다운 조선족 '공주' 복장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예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이런 몰입식 체험은 예쁜 사진을 남기는 동시에 조선족문화의 매력도 느낄 수 있어 마치 정말로 조선족 어린 공주가 된 듯합니다."

료녕성 심양시 관광객 리해교, 한은혜 모녀도 연변에 와서 가장 먼저 민속원을 찾아 조선족 '공주'로 변신했다. 한은혜는 줄곧 연변을 찾아 조선족민속문화를 체험하고 싶어했다. 단오절 련휴기간 일가족은 자가운전하여 연변을 찾았고 연길의 필수 코스를 방문함과 아울러 특색 미식을 맛보고 연변 단오절의 명절활동을 체험하련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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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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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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