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 관광공략] 꼭 구경해야 할 관광명소

2023-05-19 10:26   길림신문  

장백산 북사면

장백산은 휴화산으로 력사적으로 여러차례 분출한 적이 있다. 중국 경내 장백산의 관광명소는 북사면, 서사면, 남사면으로 나뉜다.

아래에 장백산에서 뭘 즐길 수 있는지,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같이 보자.

장백산 북사면

장백산 북사면은 삼림이 빽빽하고 하천이 많아 자연경관이 잘 유지되고 있으며 천지, 폭포, 온천, 소천지, 지하삼림, 알파인스키장, 악화유곡 등의 대표적인 경관을 가지고 있다.

이도백하관광명진풍경구는 장백산 북사면 풍경구를 드나드는 관문으로 삼림자원이 풍부하여 ‘장백산아래 제1진’, ‘미인송고향’으로 알려져있으며 ‘신산, 성수, 기림, 선과’로 명성이 높은 관광지이다.

장백산 서사면

장백산 서사면 풍경구는 장백산 서부 기슭의 송강하진 지역내에 위치해있으며 사사면중 화산지형이 가장 장관이고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서사면 풍경구 등정은 1442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이 또한 색다른 경험이다.

대황니하습지공원은 지서구의 3A급 관광명소이며 길림성 하장판공실의 고표준, 고품질 계획 길림성 최초의 록수산책로 시범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장백산 남사면

압록강의 발원지인 장백산 남사면 풍경구는 구역내 생태계통이 조화롭고 원시풍모가 온전히 보존되여있다. 장백산 남사면은 천지와 가장 가까워서 관람하기 가장 좋은 지역으로서 장백산천지를 이곳에서 감상하면 서, 북, 동쪽에서 관람하는 것보다 훨씬 완벽하고 웅장하다.

장백산누은고성은 지남구 투도송화강원에 위치해있으며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녀진부락의 삼림고성이다. 금강, 만강, 투도송화강류역은 만주어로 누은강(讷殷江)이라 불렀고 건주녀진 누은부는 누은강(讷殷江)를 세거지로 삼아 붙여진 이름이다.

장백산아래 목조마을은 장백산 오지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마을로 장백산의 배후지에 위치해있으며 원시림과 고목이 하늘을 뒤덮어 구름과 해를 가리고 있다. 동북지역과 장백산구에 있는 전승적 만족 목조군으로서 지금까지 발견된 비교적 잘 보존된 목조군락이다.

이도백하관광명진풍경구

장백산 서사면

대황니하습지공원

장백산 남사면

장백산눌은옛성

장백산아래 목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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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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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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